남편과 쇼윈도 부부인데 이혼은 안한다는 여가수결혼 10년 차에 쇼윈도 부부라고 밝힌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나르샤는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 황태경과 결혼했는데요. 친구들 모임에서 만난 두 사람은 1년 반 열애 끝에 부부가 됐죠. 모임 끝난 후 항상 나르샤를 집에 바래다 주던 황태경은 "어느 순간부터 데이트한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고백했는데요. 나르샤 집 앞에 도착해
부모님도 친구도 없이 단 둘이 결혼식 올린 연예인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Brown Eyed Girls)의 멤버 나르샤. 결혼 8년차를 맞이한 그녀는 양가 부모님도 참석하지 않은 매우 독특한 결혼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을 준비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을 보며 ‘어떻게 하면 우리만을 위한 결혼식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는 나르샤는 남편과의 여행을 통해 결혼식을 대신했다. 나르샤는 20
옷가게 알바 하다 갑자기 걸그룹 되었다는 나르샤2006년 데뷔해 18주년을 맞이한 현재까지 멤버 변동 없이 활동을 이어와 국내 최장수 걸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 나르샤는 최근 유튜브 채널 ‘쿵스튜디오’의 ‘나르샷’을 통해 인생의 은인이 바로 같은 팀 멤버인 제아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981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실용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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