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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스타일

  • '성형수술' 루머에 오히려 기쁘다는 걸그룹 출신 배우 2015년 '응답하라 1988'에서 주인공 덕선 역할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의 혜리. 오똑하고 큰 코가 도드라지는 미녀스타인데요. 작품 속에서 코가 크다는 이유로 동룡(이동휘)에게 '코크다스'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으며, 실제로 큰 코 때문에 박보검과의 키스신에서 코가 부딪혀 NG가 난 적도 있다고 합니다. 평소 솔직하고 당당한
  • 김희선·송혜교가 '그 얼굴 나 달라'고 하는 배우 50대의 나이지만 여전히 20대 리즈 시절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송윤아입니다. 지난해 6월에는 대학생이라고 해도 충분히 납득할 만한 청청 패션으로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는데요. 그런데 최근 김희선과 송혜교에게 질타를 받아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5일 송윤아는 자신의 SNS에 너무 오랜만에 메이크업을 받았다며 기념 인증샷을 남
  • 스캔들 때문에 삭발하고 사과했던 눈물의 걸그룹 일본 아이돌이 한국 9시 뉴스에 등장했던 이유... 최근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배우 이재욱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일으켰다. 선남선녀의 열애 사실에 많은 팬들이 응원하고 있지만, 모두가 응원하는 것만은 아니다. 일부는 악의적인 글과 댓글을 남기는가 하면, 카리나의 소속사인 SM엔터 사옥 앞에서 트럭 시위를 하며 사과를 요구하는 일도 발생했
  • 1년만에 165cm에서 185cm 된 비결 2000년대 중반부터 뮤지컬 배우로서 대학로의 무대에서 주로 활동했던 배우 주원은 2010년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구마준 역할을 맡으며 매체 연기에 처음 도전하게 됩니다. 뮤지컬 배우 출신이라 안정적인 연기력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185cm의 훤칠한 키에 강동원을 닮은 마스크, 게다가 탁월한 노래 실력까지 여심을 사로잡을 수밖에 없었는데요.
  • 남편 동료 결혼식 매번 챙기는 연느님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에서 테너와 소프라노 파트를 담당하고 있는 강형호가 부산 MBC의 기상캐스터인 정민경과 오는 4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부산대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강형호는 롯데네오스 화학의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중 2017년 JTBC '팬텀싱어 2'에 참가, 4옥타브에 달하는 소프라노 발성을 선보여 주목받았으며
  • 하객만 5000명, 축의금이 5억 넘었다는 전설의 결혼식 2000년대 초반 전세대를 아우르며 대중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방송인 박경림. 활발한 예능 활동과 '뉴 논스톱' 등에서의 활약으로 2001년 무려 만 22세라는 최연소의 나이에 연예대상을 수상했는데요. 학창 시절부터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방송가를 주름잡았던 박경림은 2004년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가 돌아와 TV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대기업 직원인 남편과
  • 남자 손도 못잡아보고 처녀귀신 되었다는 5대 얼짱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의 배우 이주연이 ENA 드라마 '야한(夜限) 사진관'에서 연애 한 번 못해보고 죽어 한이 맺힌 처녀 귀신 역할로 등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래켰다. '야한(夜限) 사진관'은 오직 죽은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 귀객 전문 사진관의 까칠한 사진사와 열혈 변호사가 서늘한 밤 손님들과 생과 사를 오가며 펼치는 아찔하고도 기묘한 이야기를 그린
  • 160cm도 안되는데 비율이 너무 좋아 장신으로 보이는 연예인 2015년 데뷔한 3세대 걸그룹 '오마이걸'. 2019년 'BUNGEE'로 데뷔한 지 4년이 지나서야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를 달성한 대기만성형 걸그룹인데요. 사실 첫 1위를 차지하기 전에는 'CLOSER', '비밀정원', '다섯 번째 계절' 등 청순몽환 컨셉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특히 'CLOSER' 도입부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메인댄서
  • 애마부인 연기로 돌아오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8~90년대를 대표하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는 김성령과 고현정, 오현경, 염정아, 이승연 등의 스타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90년대 이후, 특히나 2000년대 들어서는 미스코리아에 당선된 후 꾸준히 활동하는 스타들을 찾기는 쉽지 않은데요. 그럼에도 독보적인 활약을 이어오며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가 있습니다. 바로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밤에
  • AI 합성 아냐? 이 배우의 황당한 20대 사진 배우 류승룡은 3월 초 자신의 SNS에 20대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얼굴은 지금과 다름없지만, 장발의 브릿지가 들어간 펌 헤어스타일 덕분에 합성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 외람되지만 이번에 20대 역을 연기했다. 지난해 디즈니+ '무빙'에서 20대 시절을 다른 배우가 아닌 본인이 직접 연기했던 류승룡. 일부 팬들은 '너무한 거 아니냐?
  • 결혼식에 역대 대통령, 이건희까지 참여한 진짜 금수저 배우 2007년 한 배우 커플의 결혼식이 있었다. 이 결혼식에는 동료 연예인들 외에도 정재계의 인사들만 2천여 명이 참석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 결혼식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윤태영과 임유진 부부였다. 이 결혼식에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둘 다 대통령 당선 전)은 물론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이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는 바로 윤태영의 아버지가 삼성전자의
  • 왜 여자 아나운서들은 시집가면 일을 그만 둘까 JTBC를 대표하는 간판 아나운서 강지영이 금융계 종사자인 연인과 2년여의 열애 끝에 오는 4월 결혼한다는 소식이다. 2011년 JTBC의 1기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강지영은 지난 13년간 JTBC에서 활약, 특히 2016년 정치부 회의에서 안경을 쓰고 출연한 모습이 큰 화제가 되며 '안경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안나경과 함께 JTBC의 3대
  • 금성무 닮아서 촬영 알바 하다가 배우로 데뷔 한 썰 2000년대 초반 '줄리엣의 남자', '러브레터'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배우 지진희. 낮고 묵직한 목소리와 젠틀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남성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배우인데요. 배우로 데뷔할 당시 이미 30대의 나이였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일반인이었던 지진희가 뒤늦게 연예계에 데뷔한 사연은 무척이나 독특합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
  • 캐릭터 머리띠에 과자 가방 메고 팬서비스 하는 60대 배우 연기력도 인품도 최고인 '대배우' 최민식 '파묘'에 출연한 배우 최민식은 감독, 동료 배우들과 개봉 첫째 주부터 매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는데요. 그가 무대인사에서 보여주는 유쾌하고 위트 있는 모습에 더욱 더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첫 번째 주말 무대인사에서는 강동원, 한소희, 차은우 등의 톱스타
  • 아이유에게 딸이? 똑 닮은 아역 배우의 근황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아이유와 똑 닮은 아역이 한 명 있었다. 작품에서 해수(아이유)는 마지막 회에서 왕소(이준기)의 아이 ‘설’을 몰래 출산하고 세상을 떠난다. 이후 ‘솔’이 왕소를 만나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 아이유와 너무 닮아서 많은 화제가 되었다. 2016년 작품이니 어느새 8년이 지났다. 아역배우 ‘서은솔’은 원래 한 제약회
  • 아시아인 인종차별 논란에 휩쌓인 아카데미 수상자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오펜하이머'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가여운 것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엠마 스톤의 인종차별적 행각이 질타를 받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기존의 수상자 5인이 참석해 올해의 주인공을 축하했는데, 먼저 남우조연상의 시상자로는 지난해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조연상을 수상한 키호이콴과 마허샬라
  • 넷플릭스에 협박 당하는 중이냐는 루머 생긴 배우 넷플릭스 '마스크걸'에 이어 티빙 'LTNS' 두 편의 작품에서 펼친 열연으로 혹시 은퇴작이 아니냐는 극찬을 받은 배우 안재홍. 2009년부터 단편영화와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2014년 '족구왕'으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들꽃영화상에서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 관계자들과 평단에게 배우로서 존재감을
  • 10살이나 어린 후배에게 말 놓지 못했던 이병헌 조승우가 이병헌에게 먼저 말 놓은 이유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조승우. 그중에서도 그의 대표작을 꼽자면 '타짜'와 '내부자들' 두 편의 영화를 연상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최근 조승우는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두 편의 작품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타짜' 촬영 당시 26세의 어린 나이였던 그, 정마
  • '나를 해부해 줘'라며 독특한 프로포즈한 양규 장군 KBS '고려거란전쟁'에서 양규 장군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응원을 받은 배우 지승현. 결혼 13년 차에 두 아이를 둔 아빠인데요. 나를 해부해 줘. 결혼 전 아내에게 해부학책을 건네며 프로포즈했다고 합니다. 디자이너라 평소 해부학과 그림에 관심이 많았다는 그의 아내, 지승현은 아내가 갖고 싶어 했던 책을 직접 구매해 농담 섞인 멘트와 함께
  • 해외에서 뜨거운 신혼여행 포착된 미남 미녀 배우 지난 주말 첫 방송된 tvN '눈물의 여왕'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눈물의 여왕'은 시골에서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부모 사이에 태어난 신입사원 백현우가 대한민국 최고의 재벌가 딸 홍해인과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게 된 후의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김수현과 김지원이 주연을 맡는 것은 물론 박성훈과 곽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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