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연상 아내와 별거만 7년 한 뒤 이혼한 연예인KBS 개그콘서트에서 '달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은 코미디언 김병만. 그는 태권도 2단, 합기도 2단, 쿵푸 2단, 격기도 2단까지 무술 합계만 무려 8단에 달하는 실력자로 유명하다. 사실 원래 그의 꿈은 코미디언이 아닌 스턴트 배우, 그래서 수많은 무술을 수련했지만 160cm가 채 되지 않는 단신이다 보니 스턴트 시험에서도 낙방하고, 병역 역
'더 글로리' 노출 씬으로 화제 되었던 그녀의 근황美 명문대 졸업 → 8년 조단역 생활 → 더 글로리 → 첫 영화 주연 데뷔 첫 영화 ‘로비’ 크랭크업 한 차주영 ‘더 글로리’로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지만, 사실 차주영은 조단역 시절이 짧지 않았던 배우다. 2014년 ‘닥터 프로스트’에 단역으로 데
일당 2만원에 '나무'역할로 데뷔 했던 장동건톱스타 장동건의 데뷔가 '나무 역'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동건은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는데요. 월급을 받는 방송사 공채 탤런트의 특성상 PD가 전화를 걸어 즉석에서 보조출연자를 모집하는 상황이 많았죠. 막내 시절 장동건은 김희애, 최수종 주연작 '아들과 딸' 단역으로 선발되어 처음 드라마를 촬영했습니다
악역인데도 며느리감 1순위로 꼽히던 배우'악녀' 역할은 대부분 미움받기 쉬운데요. 악역을 맡아도 너무 예뻐서 사랑받은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송윤아입니다. 송윤아는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습니다. 본인 의지가 아닌 주변인의 추천으로 선발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는데요. 유년기 시절 보수적인 교육자 집안의 막내딸로 성장한 송윤아는 엄한 아버지 때문에 한
'얼굴이 틀렸다'라고 지적 받았다는 한가인'텐트 밖은 유럽'에서 또 한 번 매력 발산하는 한가인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누구나 극찬해 마지않는 최고의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한가인.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던 24세의 어린 나이에 동료 배우인 연정훈과 결혼해 많은 남성팬들을 가슴 치며 울게 만든 장본인인데요. 이 때문에 연정훈은 김태희와 결혼한 비 정지훈, 간장게장과 함께 '대
무명 시절에 팬이 준 선물 아직도 사용중인 유해진1997년 영화 '블랙잭'의 단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유해진. '주유소 습격사건'과 '공공의 적' 등의 작품에 꾸준히 출연했지만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알린 것은 2005년 이준익 감독의 '왕의 남자'에서 광대 육갑 역할을 맡으면서부터였다. 이제는 믿고 보는 국민배우이자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음에도 여전히 소탈하고, 친근한 모습
조폭 출신인데 조직을 지키려 목사가 된 배우'목스박'에서 목사 연기하는 찐 크리스천 오대환 짙은 눈썹과 매서운 눈매의 마스크, 묵직한 목소리와 180cm의 건장한 체격으로 작품 속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배우 오대환. 이러한 특징 덕분인지 작품 속에서 주로 형사나 범죄자 역할 등 센 캐릭터를 맡곤 한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악마들'에서는 살인마와 몸이 바뀌어버리는 형사 역할을 맡아 또 한 번 섬
장동건에게 주먹 날리더니 23살에 결혼한 여배우연예계 평균 결혼 연령이 30대인 가운데 20대초 전성기에 돌연 결혼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이요원 인데요, 어린 나이에 가정을 꾸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요원은 17살 때 모델캐스팅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잡지 모델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수많은 패션잡지의 커버를 장식하며 10대 대표 스타가 되었는데요. 톱스타였던 장동건과 광고를 찍으며 호흡을 맞추기도 했
미용실 1년에 한번만 간다는 여배우매력적인 마스크와 미소에, 매력적인 목소리와 연기력, 그리고 매력적인 성격까지! '매력'이라는 표현을 빼고는 설명할 수 없는 배우 김고은. 작품 속에서 다양한 모습을 소화해 내는 그녀는 2년 전 tvN '작은 아씨들' 종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과 관련한 질의응답에 답하던 중 작품 속에서 선보인 펌 스타일링은 어디에서 했느냐는 질문을 받는다. 친한 분의
4개월만에 결혼 했다가 1년만에 이혼한 원조 여신1980년대 이미연, 김혜수, 하희라 등의 또래들과 함께 대중의 큰 사랑을 받으며 '책받침 여신'으로 등극한 하이틴 스타 이상아는 1997년 26세의 다소 이른 나이에 동갑내기 코미디언 김한석과 결혼해 큰 화제를 모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상아 주목받기 시작할 무렵 그녀의 아버지는 일찍 세상을 떠났고, 어린 나이에 실질적 가장이 되어버린 이상아는 언니와
너무 예뻐서 톱스타 남편보다 더 유명한 일반인 아내'다이나믹듀오'의 개코는 오랜 기간 교제해 온 여자친구인 김수미와 군복무 중이던 2011년 5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됩니다. 두 사람이 굳이 군복무 시절 결혼한 이유는 김수미가 바로 혼전임신을 했기 때문이지요. 군 복무 중 당시 여자친구였던 김수미의 전화를 받고 임신 사실을 알게 된 개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낳자. 낳고 결혼하자"라고 프러포즈했지만
재벌 딸이란 이유로 시집살이 당했다는 요리인혹독한 시집살이와 남편의 외도로 수십 년 간 고통스러운 결혼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유명한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입니다. 사실 이혜정은 유한킴벌리의 초대 회장을 맡은 이종대의 장녀로 남부럽지 않은 환경에서 자랐습니다만, 의사인 남편과 결혼한 대가는 결코 녹록지 않았습니다. 시어머니는 이혜정이 시집온 첫날부터 가족들 중 맨 마지막으로 밥을 주는가 하면 그
무당 연기 하다 탈진해 실려갈 뻔 했다는 배우'파묘'에서 MZ세대 무당 이화림을 연기하며 그야말로 소름 돋는 대살굿 연기를 펼친 김고은. 기존의 우리가 알던 굿과는 또 다른 차원의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러다 돗자리 까는 거 아닌가? 무슨 일 나는 거 아닌가 싶었다. 작품에 함께 출연했던 대선배 최민식은 그만큼 김고은의 굿 연기가 대단했다며 앞으로 투잡을 뛰는 건 아니냐고 걱정하는가
의리로 노개런티 출연한 출연료 60억 스타'시크릿 가든',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종석은 2013년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SBS 연기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와 함께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게 된다. 해당 작 이후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끌게 된 그는 2016년 중국 한우이 위성의 드라마 '비취연인'에 출연하게 된다. 해당
'SM 대체 뭐함?' 대놓고 저격하는 소녀시대 멤버걸그룹 '소녀시대'의 리더이자 메인보컬인 태연은 2013년 정규 4집 타이틀곡인 'I GOT A BOY'의 뮤직비디오가 4년여 만인 2017년 2억 뷰를 돌파하자 기쁜 마음과 함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한다. 뮤직비디오 제작에 힘써준 모든 분들, 소녀시대 그리고 소원(소녀시대 팬덤명)에게 감사하고 축하한다는 인사를 남긴 태연은 "근데
사기 당해 1평짜리 옷방에서 지내던 '한강'의 과거준수한 외모와 여심 저격 팬서비스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로트 가수 한강의 과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해 39세인 한강은 2018년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본명은 윤성규인데요. 소속사 사장의 추천으로 사주에 부족한 물을 채워 '한강'이라는 예명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한강은 가수가 되기 전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안정적인 직장인의 삶을 살았습니
남친 있었는데 연예인에게 공개 고백했던 '국민 실연녀'엠넷 '언프리티 랩스타3'의 우승자인 자이언트핑크는 과거 라디오에 출연해 출연해 코미디언 이용진에 대한 팬심을 드러냅니다. 심지어 단순한 팬인 것이 아니라 이용진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혔는데요. 정말 사랑한다. 연락 달라. 사적으로도 무척 관심이 많다며 그야말로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낸 자이언트핑크. 하지만 이용진은 당시 6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기
만난지 3개월만에 혼인신고하고 집에 2년간 비밀로 한 배우남편을 놓치기 싫어서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한 여배우의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바로 배우 진서연인데요. 진서연은 2007년 영화 '이브의 유혹 - 좋은 아내'로 데뷔 후 영화 '독전'에서 배우 김주혁의 파트너 보령 역으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후 드라마 '전설의 고향-환향녀' '황금의 제국' '이브의 사랑' '원 더 우먼' 등에 출연하며
이병헌이 '깨끗한 물 같다'고 극찬한 19세 소녀 배우2012년 큰 사랑받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에서 이병헌과 연기 호흡을 맞춘 심은경. 당시 19세였던 심은경은 왕이 된 '하선(이병헌)'을 대신해 죽게 되는 어린 나인 '사월이'를 연기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심은경은 '깨끗한 물 같은 배우' 순간 몰입도에 있어서 심은경을 따라갈 배우가 없다. 이병헌은 심은경이 매번 굉장한 모습을 보였다며
만남 3시간만에 프로포즈한 철 없는 남자와 결혼한 결과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94년 6월 18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터프가이 배우 최민수와 1993 미스코리아 우정상에 빛나는 강주은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습니다. 1993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참자가와 에스코트 역할로 처음 만나게 된 두 사람. 강주은은 대회가 끝나고 일주일이 지났을 무렵 '방송국을 구경시켜주겠다'는 최민수의 연락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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