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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에디터, Author at 스타스타일

김혜진 에디터 (2028 Posts)

  • 숨겨놓은 일반인 부인이.. 사실 미스코리아 출신 한의사 2012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조정식은 인기가 대단했는데요. 단정한 외모와 달리 힙합을 사랑하고 성대모사에 능한 반전 매력으로 배성재를 잇는 간판 아나테이너로 활약해 왔습니다. 8살 연하의 비연예인이라더니... 미스코리아 2021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하며 화제를 모았지요. 신부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았는데요. 알고 보니 그의
  • 미국에서도 좋아하는 '왕사남' 최근 한국에서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가 바다 건너 북미 대륙에서도 심상치 않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 연출작인 이 영화는 개봉 5주 차에도 식지 않는 열기를 자랑하며 K-무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는데요. 현재 미국과 캐나다 전역 50개 이상의
  • 하루에 3억 벌었는데 돈이 없음 하루 수익만 3억 2천? 강남 아파트 씹어먹던 전성기 1999년 '개콘-사바나의 아침'과 '봉숭아 학당'의 맹구로 신드롬급 인기를 누린 심현섭. 당시 하루 스케줄만 17개에 달해 라디오, 행사, 나이트클럽 등을 휩쓸며 하루 최고 3억 2천만 원을 벌어들였습니다. 당시 압구정 현대아파트 매매가(1억 8천만 원)를 훌쩍 넘는 어마어마한 수익이었죠. 그 많은
  • 53세인데 딸 친구로 오해받음 1980년 국민 드라마 ‘달동네’의 마스코트, 영원한 '똑순이' 김민희. 어느덧 50대를 훌쩍 넘긴 53세가 되었지만, 여전히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 덕분에 딸과 친구로 오해받기도 한다고? 딸 친구 아니고요, 엄마입니다!" 1999년생 딸을 둔 김민희는 평소 딸과 홍대 등 핫플레이스를 자주 찾는 '인싸 엄마'인데요. 딸이 고등학교를 졸업했을 때 세상
  • 엄흥도의 행적 찾기 시작한 후손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1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대한민국은 지금 그야말로 ‘단종과 엄흥도’ 열풍입니다. 영화관에서 펑펑 울고 나온 관객들의 질문은 하나로 모이고 있죠. “그래서, 단종의 시신을 거둔 엄흥도는 그 뒤에 어떻게 됐을까?” 영화는 엄흥도가 시신을 수습하는 눈물겨운 장면에서 끝을 맺지만, 현실에서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 분장 필요없는 '유해진'의 사극 비주얼 역대 최고 흥행을 노리는 '왕사남'에서 유해진은 다시 한번 '분장 필요없는' 사극 싱크로율을 자랑했습니다. 특별히 분장이 없어도 시대의 인물이 되는 유해진의 마법들, 간추려봤습니다. 1. 혈의 누 (2005) - 독기 역 연쇄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 고립된 섬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에서 그는 사건의 핵심 열쇠를 쥔 독기 역을 맡았습니다. 3번째 희생자로 영
  • 김숙 220평 제주도 집 세금이 0원 방송인 김숙은 제주도에 10년 전 220평 규모의 집을 구매했습니다. 캠핑과 여행을 사랑하는 그녀에게 최적의 장소였지요. tvN 예능 '예측불가[家]'에서는 김숙 씨가 10년 넘게 방치해온 제주도 집의 리모델링을 준비하다가, 집의 진짜 정체를 마주하며 멘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단순한 노후 주택인 줄 알았던 집이 알고 보니 범상치 않은 신분
  • 남편 도망갈까봐 겁났다는 연예인 개그우먼 박소영은 지난 2024년 12월, 5살 연하의 전 프로야구 선수 문경찬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늦지 않았어요. 도망가요. 결혼 전부터 박소영의 절친한 동료 개그맨들은 예비 신랑이었던 문경찬에게 진심 어린(?) 경고를 보냈다고 합니다. 유민상은 멋진 신랑이 왜 소영이와 결혼하는지 모르겠다며 농담 섞인 우려를 표했고, 다른 동료들 역시 문경찬
  • 출산한 지 10일 지났는데.. 돈 벌어오라고 강요 개그맨 박준형·김지혜 부부가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시즌2'에서 결혼 생활의 현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공개했다. 김지혜는 출산 10일 만에 홈쇼핑 출연 제안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남편 박준형이 "가서 가만히 앉아있는 건데 뭐가 힘드냐"며 출연을 권유했던 일화를 털어놔 출연진들의 공분을 샀다. 남편 수입 10배 번다는 김지혜 이날 방송에서 김지
  • 연애부터 이혼까지 1년에 끝낸 배우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 배우 지주연은 재학 시절부터 서울대 얼짱으로 유명했습니다. 그녀는 IQ 156의 멘사 회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원조 뇌섹녀로 주목받았습니다. 서울대 얼짱에서 공채 탤런트까지 지주연은 2008년 일간지에 소개되며 대중에게 처음 이름을 알렸습니다. 주변의 높은 기대와 달리 행복하지 않았던 그녀는 졸업 후 꿈꿨던 연기자의 길을
  • '살목지' 촬영장에서 귀신등장 여름이 오기도 전에 극장가를 서늘하게 만들 K-호러가 등판합니다. 바로 4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인데요. 최근 언론시사회에서 배우들이 직접 겪은 소름 돋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아 벌써부터 등골을 오싹하게 만듭니다. 지난 24일 열린 '살목지' 기자간담회 현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건 단연 촬영장 귀신 목격담이었습니다. "그만해" 한마디에 꺼진
  • 리하나 최근 안타까운 소식 최근 셋째 딸을 품에 안으며 다둥이 맘 일상을 보내던 팝스타 겸 배우 리한나. 그녀의 단란한 보금자리에 끔찍한 총격 테러가 발생해 전 세계 팬들이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리한나와 연인 에이셉 라키의 저택에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인 35세 여성 이바나 리셋 오르티즈는 대낮
  • 라디오 방송 중 사연으로 고백한 남자와 결혼 김수지 아나운서는 지난 2월 23일 MBC ‘뉴스데스크’ 앵커석에 다시 올랐다. 출산 후 짧은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미모와 차분하고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그녀는 복귀 직후 SNS를 통해 “전과 같은 마음으로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하겠다”는 소감을 전하며 본업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첫눈에 반한 운명,
  • 아이유가 18세 고딩때 만난 29세 친구 11살 차이가 난다고? 나이 차이 전혀 안 느껴지는 연예계 최강 찐친 아이유인나 연예계에서 우정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조합은 단연 아이유(이지은)와 유인나입니다. 두 사람은 무려 11살이라는 나이 차이가 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유인나라는 고유명사로 불릴 만큼 끈끈한 사이입니다. 첫 만남은 예능, 서로 운명으로 느꼈다고 두 사람의 인연은 2010년
  • 97년 미스코리아眞.. 지금은 배달알바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화려하게 데뷔했습니다. 한때 드라마 대왕의 길, 해바라기 등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았던 김지연은 최근 배달 아르바이트와 보험 설계사 일을 하며 지내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수입 0원에서 시작된 배달 일과 생활고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김지연은 그간의 시련을 털어놓았습니다. 2003년 배우 이세창과 결혼해
  • ‘단종 오빠’ 차기작 소식 ‘왕사남’의 인기가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특히 작품의 중심에 있는 ‘박지훈’에 대한 관심 역시 하늘을 치솟고 있는데요. 이미 ‘약한 영웅’부터 푹 빠져있던 팬들이 많습니다만, 왕사남을 통해 일약 충무로 최고의 ‘블루칩’이 된 것만은 확실합니다. 단종 오빠 군대 간다고? ‘단종 오빠’ 박지훈의 빠른 차기작 소식이 반갑습니다. 5월 11일 공개 예정
  • '연하남'만 사귀는 47세 배우 ♥️♥️ 배우 황우슬혜가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화제입니다. 이번 프로필에서 그녀는 세련된 단발머리와 잡티 없는 피부를 선보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연상은 안 만납니다... 연하남 킬러? 황우슬혜는 KBS 2TV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누난 내게 여자야'에서 MC를 맡아 활약했습니다.
  • K-로코 여신이 호러물로 컴백 '솔이'가 호러퀸으로? 김혜윤, 글로벌 신드롬 뒤에 숨겨진 지독한 영화 사랑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강예서부터 최근 전 세계를 '선재 앓이'에 빠뜨린 선재 업고 튀어의 임솔까지,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한 배우 김혜윤. 하지만 그녀의 행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화려한 안방극장 스타의 모습 뒤에 영화를 향한 묵직하고도
  • '왕사남'만 보면 모르는 유지태의 멜로눈빛 최근 드라마 왕사남에서 한명회 역을 맡아 압도적인 위압감과 서늘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었던 배우 유지태입니다. 그의 최근 필모그래피를 살펴보면 '사바하', '비질란테', '빌런즈', 그리고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 이르기까지 강렬한 캐릭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중장년층 팬들에게 유지태는 누구보다 깊고 부드러운 눈빛을 가진 멜로의 아이콘이었습니다. 지
  • 시어머니에게 둘째 나을테니 4억 달라는 며느리 둘째 임신 압박하는 시어머니에게 선언 안연홍은 과거 채널A 고부 토크 프로그램 '웰컴 투 시월드'에 출연해 시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당시 그녀는 첫째 출산 직후부터 둘째를 요구하는 시어머니의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고백했는데요. 왜 하필 4억 일까? 이에 안연홍은 "자녀 한 명을 대학까지 졸업시키는 데 드는 양육비가 대략 2억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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